당대 최고의 영미권 작가들이 풀어놓은 이야기들!
영미권을 대표하는 스타 작가 20인이 ‘오싹한 이야기’를 테마로 쓴 단편집 『안 그러면 아비규환』. 퓰리처상 수상작가 마이클 셰이본이 작가 섭외부터 디자인 콘셉트까지 책의 기획을 총괄해 화제를 모았다. 닉 혼비, 스티븐 킹, 마이클 크라이튼, 닐 게이먼, 에이미 벤더 등 내노라하는 20명의 작가들이 저마다의 시각으로 바라본 두려움의 근원, 극한의 상황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본성, 공포의 본질에 대한 성찰이 담겨 있다. 정통 서부 갱스터소설의 풍모를 보여주는 범죄소설부터 인간 내면의 폭력성과 잔혹성을 드러낸 범죄소설까지, 유머러스하게 풀어낸 SF 로맨스부터 역사와 시간에 관한 진지한 시각을 보여주는 시간여행 SF까지, 만화경처럼 다채로운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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