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이경화 시인의 첫 시집 『고목나무에 핀 새순』. 시인의 맑은 눈으로 바라보는 세상이 따뜻하고 아름다운 서정시의 형태로 드러나있다. 인간의 순정과 애환이 들어있으며 삶에 대한 환희와 눈물이 함께 스며들어 있다는 소설가 양승본의 평처럼 이경화 시인의 작품에는 사람들의 생활이 순수하게 녹아들어있다. 선명한 이미지의 반복된 수축과 이완을 통해 독자는 힘차게 뻗어나가는 시세계를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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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인애플 피자를 좋아하는 길가메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