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사랑과 이별이라는 흔한 말이 내 것이 되면 흔하지 않은 이야기가 됩니다."

오랜 기간 SNS를 통해 공개한 60편의 시와 사진을 엮은 감성 시집.

부재와 아픔을 통해 더욱 성숙한 사랑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얻는다고 믿는 작가는 사랑의 기쁨과 아픔, 이별에서 느끼는 감정들을 일상의 관찰을 통해 담백하게 담아냈다.

책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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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악한 사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