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똑같은 하루이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특별한 날일 수도 있다.
매일 스쳐지나가는 풍경, 낯선 이와의 만남, 낯선 장소로의 여행등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사소한 일상 속에서 건져 올린 이야기가 모여
한 권의 책이 되었다. 이 책은 특별한 누군가의 이야기가 아닌, 평범한 당신과 나의 살아가는 이야기이다.
시간은 흐르고, 지나간 시간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하루하루를 더욱 소중히 여겨야 한다.
늘 당연한 존재여서 고마운 줄 몰랐던 가족. 일상 속에서 의미를 찾아 소소한 단상들을 마주하는 시간들.
당신에게 소중함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어줄 것이다. 오늘 하루의 소중한 시간을 빛내고 있는 당신에게, 일상의 가치를 발견하는 순간이 따뜻한 공감과 위로가 되길 바라며...
처음 우리는 각자 다른 이유를 가지고 이곳에 모였다.
어떤 이는 자신의 책을 갖고 싶다고 어떤 이는 컴퓨터로 그림을 그려보고 싶다고 또 다른 이는 자기개발을 위하여.
이 책은 각자의 목표를 이루기 위한 첫걸음이자, 그 첫걸음들이 모여 이루어낸 아름다운 결실이다. 비록 서툰 모습이라 할지라도 말이다.
새로운 경험 앞에 용기 내어 도전한 우리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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