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역사와 성장소설을 섞어서 만든 소설이다.
역사란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도구이다. 그런데 요즘 청소년들은 역사를 시험을 보기위한 수업으로만 안다. 역사에 대해서 깊이 고민하지 않은 채 말이다.
나는 나와 같은 청소년들이 역사를 통해 현재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미래에 대한 꿈을 생각하게 하길 원했다.
묘청이라는 사람이 보여주었던 삶을 통해 꿈을 가지고 정의와 신념을 위해서 살아가라는 것을 말해주고 싶었다. 묘청과 현재 진천이라는 주인공을 만나게 해 대화하는 것을 통해 청소년들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을 지적해주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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