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남미에서 가장 볼거리가 많은 나라 페루. 저자는 이 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만나고, 대표적인 지역을 찾아서 이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담았다. 1부에서는 아마존 유역의 정글에서 살아가는 사람들과 아마존 강가에서 수상족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을 실었으며, 2부에서는 연중 강수량이 1백밀리미터도 채 안 되는 건조한 사막지역인 태평양 해안 도시 리마와 그 부근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다루었다....

책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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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 사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