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질문하는 인간의 시대, 즉 AI시대에 선생은 묻는다. “당신의 여행에는 의미가 있는가?”, “당신의 삶에는 쉼표와 느낌표가 있는가?”라고. 질문은 “당신의 마침표는 무슨 색으로 번지길 원하나?”로 이어진다. ‘서여기인(書如其人)이라. 詩 · 書 · 畵가 당신입니다.’

책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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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리를 잘하는 하이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