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낡고 망가져도 내일을 향해
전진하는 용기

독자들을 사랑스럽고 귀여운 이불 귀신의 매력에 빠지게 한 『이불 귀신 동동이』가 더욱 흥미진진한 네 번째 이야기로 돌아왔다. 주인의 감정에 따라 머리카락이 자라는 인형, 수많은 기계 인형이 살아 움직이는 만불산, 불행 또는 행운을 가져오는 은빛 새와 초록알 팔찌에 이어 4권에서는 낡고 고장 난 나무말이 등장한다. 그런데 나무말은 전에 만난 귀물들과는 조금 다르다. 귀물 불만 해결소를 찾아온 귀물들은 속마음을 털어놓지 못해 안달인데, 나무말은 도통 말을 하지 않는다. 붉은 까마귀와 버들이는 뭔가를 알고 있는 듯한데…. 동동이는 나무말의 불만을 잘 해결해 줄 수 있을까?

책 리뷰

📚 이불 귀신 동동이 4: 나무말 VS 붉은 까마귀 (나무말 VS 붉은 까마귀) 어떠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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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림픽에 출전한 고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