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가 된 소년의 어린시절 마당에서 낙서하며 재능을 펼치던 시절부터 회상이 시작되어 청년기의 청춘, 방황, 꿈, 사랑 등의 경험을 소재로 하여 예술활동을 펼쳐옴을 알렸으며, 예술가로서 갖추어야 할 소양과 그리고 표현해야 할 것들을 시처럼 독백처럼 글과 그림을 배열하여 진리에 도달하고 진리를 추구해야하는 것이 예술가의 목적이 되어야 할 덕목으로 마무리 짓고 있다.
20대를 경험한 모든 어른들, 예술가의 길을 걷고 있는 분들에게 자신의 삶을 되짚어 볼 수 있는 소장력 있는 어른을 위한 그림책이다. 연필 혹은 색연필 스케치 위에 과슈와 수성, 유성 색연필 사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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