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X-ray의 판독은, 우선 환자 진찰을 통해 어떤 병이 의심되는지 방향을 잡은 뒤, 그 병이 잘 보이는 View를 찍고, 그 부위를 중심으로 판독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X-ray는 3차원의 신체를 2차원 화면으로 옮긴 것이기 때문에, 하나의 View에 모든 것이 다 보일 수 없고, 각각의 View에서 잘 보이는 해부학적 구조가 다르기 때문이다. 책을 쓰면서 각각의 View에서 잘 보이는 부위가 어떤 부위인지 설명드리려 노력하였으며, 읽으시는 선생님들께서도 각각의 View에서 어떤 것을 잘 볼 수 있는지 공부하시면 좋을 것 같다.

책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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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차진료에 필요한 정형외과 질환 X-ray 판독법 (Musculoskeletal X-ray for pain Clinics) 어떠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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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깔콘을 먹는 미어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