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처럼 오늘도 별이 내려]는 작가 초위 김윤희의 세번째 시집으로 그동안 책이나 인터넷 상에서
발표한 저자의 시들 중에서 발췌한 시들을 엮어서 만든 시선집이다.
[어제처럼 오늘도 별이 내려]는 총53편의 시들로 엮어져 있다.
시의 내용은 자연주의 계열에 속하는 시인 초위의 시풍이 잘 반영되어 서정적이면서 신인류애를 지향하는 휴머니즘이 깊게 베어 있다.
살아가면서 느끼는 삶의 외로움, 인간관계의 사랑, 인생의 희로애락을 자연에 빗대어 세상을 담담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다.
함께하는 세상 그래서 고달픔도 이겨낼 수 있기에 서로 의지하며 살아가자고 동행하는 삶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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