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머리에 돌 백이기까지 주를 따라 나갈 것인데 우리가 약하구나!
그저 기도합시다.
기도의 불이 살아 있는 유일의 증거구려.
욕을 먹으면서라도 기도합시다.
쫓겨내어도 기도합시다.
최후에 승리는 기도자들에게 있을 것이니…”
- 이용도

신비주의자, 부흥사 등으로만 알려져 있던 이용도 목사를 심도 있게 탐구한 책이다. 특히 그의 생애 주요 사건과 그가 남긴 일기, 편지 등 다양한 자료를 중심으로 이용도 목사의 영성 세계를 전통적 영성의 관점에서 살핀다. 더 나아가 이용도 목사의 영성이 21세기 한국교회에 어떠한 의의를 갖는지 알아본다.

이용도 목사의 영성은 성화, 자기부정, 피조물 사랑, 이타적인 삶의 열매로 정의된다. 이는 매일 2시 반경에 새벽기도를 시작으로 통성기도, 산기도 등을 게을리 하지 않았던 이용도 목사의 신앙생활로 맺힌 열매이다. 저자는 바로 이 점에 주목한다.

책 리뷰

📚 이용도 목사의 삶과 영성 (전통적 영성의 빛에서 본) 어떠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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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확천금을 노리는 브라키오사우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