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상(喪)을 당하거나 제사를 지낼 때 해온 전통 예법과 용어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한 책. 제1부는 상장례, 제2부 제례, 제3부 부록으로 구성되어 오늘날의 관혼상제에 대한 언급과 친인척들의 호칭법 등이나 상례와 제례의 용어 해설을 곁들였다. 또한 실제 장례와 제례를 지내는 사진도 60여 컷을 실어 그림으로 보는 상례와 제례의 흥미로움을 더했다.

책 리뷰

📚 쉽게 풀어 쓴 상례와 제례 어떠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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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길이 깜깜한 반달가슴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