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김철수의 세 번째 시집 『사람 사는 이야기』가 출간되었다. 춘·하·추·동의 사계절을 시로 담았던 전작 『사계』 이후 5년 만의 신작이다. 이번 시집은 각 부에 인·생·세·간이라는 이름을 붙여 총 4부로 구성했다. 시와 뗄 수 없는 사람과 사랑 그리고 삶이라는 시상을 김철수 시인만의 겸손하지만, 온정 넘치는 시어로 가득 담았다. 시라는 언어로 ‘삶과 사람과 세상, 그리고 그 위에서 섭리로 운행하시는 그분의 은혜를 공유하고 싶다’는 시인의 말처럼, 『사람 사는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차 한 잔 같은 시들을 만나보자.

책 리뷰

📚 사람 사는 이야기 (김철수 세 번째 시집) 어떠셨나요?

0/800자
👤 이기적인 독침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