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이 코끼리보다 더 크게 자랐는데 어떻게 하죠?
『아빠가 용을 사 왔어요』는 평범한 벨사키 가족이 새끼 용을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사건과 환상적인 모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입니다. 평범한 일상생활 속에서 지루함을 느끼던 벨사키 가족이 새끼 용을 키우면서 즐거움과 놀라움을 느끼고 함께하는 시간을 갖는 모습들은 아이들에게 가족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합니다.
코끼리보다 더 크게 자란 용 때문에 이웃들의 항의가 빗발치지만 벨사키 가족은 용을 다른 데로 보낼 수 없었습니다. 이제 용은 한 가족이 되었으니까요. 하지만 용은 자신이 원래 살던 곳으로 돌아가야 했고, 마지막으로 벨사키 가족에게 마법의 섬에서의 멋진 크리스마스 휴가를 선물합니다. 섬세한 선이 돋보이는 재미있는 그림들이 이야기의 흥미를 불러 일으키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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