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아쉽다 그러나 미련은 없다』는 일제강점기와 6?25를 겪고 고향으로 내려간 인텔리한 촌부의 자전적 이야기이다. 저자는 자신의 인생에 대한 기록을 마음이 내킬 때 한 가지, 두 가지씩 써내려간 솔직한 글이자 고백이며 유서라고 말하고 있다.

책 리뷰

📚 아쉽다 그러나 미련은 없다 (어느 촌부의 가족경영 스토리 | 등포 황영기 에세이) 어떠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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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년 꼴등 호프 밴 다인